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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와 레디쉬 소박이 해마다 날씨가 풀리면무농약으로 레디쉬와 열무를 먹으려고 레디쉬와 열무 씨앗을 뿌립니다.날씨가 쌀쌀하면 벌레가 없기 때문입니다.(열무김치 담그기) 요즘 고추모종 심고 물을 몇 번 주었더니연하게 잘 자랐지만 벌레 먹은 끝 잎은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3번 세척을 하고 절였습니다. 가끔 뒤집어 주고절여지면 비벼서 쓴맛을 빼고 두 번 더 세척을 했습니다. 보리쌀을 물 넉넉하게 넣고 보리밥을 하고 생수 넣고 대충 갈아서 양파와 마늘도 사과즙에갈아서 넣고 보리수 효소 조금 넣어고춧가루 넣고 맑은 젓갈 조금 넣고굵은소금으로 간을 했습니다. 세척해서 물끼 뺀 열무 한켜 놓고양념 올리기를 반복하고 골고루 버무렸습니다.보리쌀이 가끔 보입니다.보리밥과 비벼 먹어야겠습니다. (레디쉬 소박이) 레디쉬는 적환무,.. 2026. 5. 14.
텃밭에 있는 나물 도덕마을 김금순입니다. 남편이 미나리를 좋아하면서 몇 년 전에차수국 밭에 돌미나리를 묵 밭에서 캐다가 심었는데올해는 많이 번져서어제 오후에 뜯어 저온창고에 두었습니다. 연휴에 뜯어 전을 부쳐서 맛있게 먹고끓는 물에 살짝만 데쳐서 무치니밥도둑입니다. 두물 삼잎국화입니다.삶아서 무치면 나물로 좋습니다. 도덕마을 나물들 2026. 5. 6.
5월 3일 70주년 가족 초청 꽃꽂이 차수국농장 도덕마을 김금순입니다. 5월 3일은 교회 70주년을 맞이해약 150명을 초대하는가족 초청 꽃꽂이를 했습니다. 우리 식구 26명도 오기로 해서여러 가지 준비할 것도 많은데저는교회 꽃꽂이와 오시는분들수국차를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겹 작약은 덜 피고 불두화도 덜 피어서고민을 하다가 장미 3단을 주문했습니다. 무늬 둥굴레가 딱 알맞게 꽃이 피어한 다라 잘랐습니다. 불두화로 해마다 꽃꽂이를 하는데올해는 꽃이 조금 늦습니다. 이웃집에서 꽃을 얻어다가 꽃꽂이를 하다가한 포기 심었더니 근 5년 만에 꽃이 많이 피네요~^^ 도덕이 운동시키는 곳에상사화가 있어서 잘라오고 보라색 등나무 꽃도 산에서 잘라왔는데시기가 안 맞아 사용을 못했습니다. 오아시스 대신에 편백나무를 사용을 합니다. 비슷비슷 .. 2026. 5. 4.
봄나물 짜글이 도덕마을 김금순입니다.봄향기가 가득한 하루어버이날 행사를 위해남편이 색소폰으로고향의 봄을 매일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교회에서어버이날을 앞두고 요양원에 계시는어르신 계신곳 3곳을 방문하고 했습니다.지금쯤이면 옛날에 드셨던나물이 생각나실것 같아서 부지런하게움직여 도시락 싸서 세 분께 다녀왔습니다.봄나물들이 이제는 마지막 같습니다.1차로 두릅이 나오기 시작 할땐동네산에는 동네 동생들이다녀왔다며 소식은 들었는데바빠서 못가고 시항골님이 해마다산에 다녀오면서 제일 먼저 두릅을갔다가 줍니다.그래서 두번을 갔다주어 잘 먹었습니다.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형부가 첫 번째 따고 나면여불떼기에 나오는 두릅을 따려 다녀왔습니다.자벌래도 따라왔네요. 넉넉하게 따왔는데 이번 주에도덕마을 딸들 가족들이 모두 같이26명이.. 2026. 5. 1.
봄철 눈과 입맛 살리는 골담초 꽃 도덕마을 김금순입니다. 한낮에는 무척 덥더니만이웃에 있는 골담초 꽃이 금방 피었습니다.리트리버와 산책 갔다가 골담초 꽃 본김에돌나물을 뜯어와서 봄철 눈과 입맛 살리는 골담초 꽃을 넣고물김치를 담았습니다. 골담초 나무가 크다 보니위쪽은 벌써 꽃 색깔이 붉은색으로 변하고 아래쪽에는 노란색으로 피어 있어노란 나비들이 붙어 있는 듯합니다. 덜 핀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길쭉한 덜 핀 꽃봉오리는버선코를 닮았다고 버선꽃이라고불렀고 꽃을 따 먹었던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주인한테 허락받고가시가 있어 조심조심요만큼 따오고 골담초 꽃이 피는 모양을 나열도 해보고 돌나물 산미나리 달래 모두 세척을 하고 국물은 석류 한봉과 사과즙 4봉 생수 3병을 넣고 소금, 맑은 액젓 조금 넣고부족한 단맛은 보리.. 2026. 4. 26.
가죽나물로 만든 요리 도덕마을 김금순입니다. 가얏고(보현댁)님이두 번째 요리에세이가 출판이 되었습니다.신약세 약선요리방에 경사입니다. 표지와 내용 곳곳에서 따뜻한 정성과이야기들이 책 속에 있네요~아드님 결혼식에 하객님들께 드리려고날짜에 맞춰 출판을 하셨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드님 결혼도 축하드리고요. 보현댁(강영미) 바쁘신 가운데도 직접 싸인까지 하시어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가죽나물이 도착했습니다. 무엇이 바쁜지 사진찍고 글 올려놓았다가실수로 글이 다 날아가서 이제야 새로이 쓰고 있습니다. ★~ 먹기편한 가죽나물 고추장 장아찌 만들기 가죽나물 금방 밭에서 딴것같이 싱싱하게잘 왔습니다.물건도 아주 좋습니다. 끓는 물에 가죽나물을 살짝 짧게 데칩니다.가죽은 데치면 판란 색으로 변합니다.색과 향이.. 2026. 4. 23.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 카네이션 대신 차수국 차 차수국 농장 도덕마을입니다.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 카네이션 대신 향기로 즐기는 차수국 차를 선물해 보세요.부모님께 하루 한잔의 여유를 선물하는차수국 차입니다. 도덕마을 차수국 농장10년이 넘은 차수국 묘목입니다.수국차는 반드시 차수국 잎으로만들어야 합니다. 연둣빛 차수국 잎이 진 초록이 되면먼저 나온 밑에 있는 차수국 잎을 따서차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세척을 하고 시들켜 유념 후 완전 건조를 했습니다. 유념을 많이 해야 차가 잘 우려 나옵니다. 차수국만 전문으로식용 가능한 품종 사용차용으로 드시기 편한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설탕 대신에 차수국을 조금 넣고 끓인김치찌개는 독특한 단맛이 있습니다. 차수국 차를 부셔서나물 무침에 넣어도 좋습니다.당뇨나 설탕을 꺼리시면도전해 보세요.~^^ ★~차수.. 2026. 4. 20.
봄나물 무침과 나물밥 만들기 차수국 농장 도덕마을 김금순입니다. 요즘 도덕마을 밥상에는 온통 나물입니다.나물을 따로따로 삶아 무치고 종류되로 접시에 담아 놓고 먹었는데 요즘은 비슷한 나물종류는 같이 삶고쓴맛이 나는 나물은 마지막에 삶아물에 담가 쓴맛을 조금 우려내고비슷하게 양을 맞추어 같이 버무려 먹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제일 먼저 홑잎부터 따옵니다.올해는 홑잎이 실하지 안 해서별 재미가 없어 두 번만 갔습니다. 홑잎을 다듬어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슬쩍 데치고 바로 찬물에 여러 번 헹굽니다. 작년에 뿌려놓은 시금치와 하루나도 얼른 끓는 물에 데치고 홑잎 때문에 하우스에 있는 쑥갓, 하루나, 시금치, 홑잎 나물을따로따로 무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송이가 나오는 동네산 입구에 기린초가가파른 언덕에 있어서밑에 있는 .. 2026. 4. 16.
고수 차수국 농장 도덕마을입니다. 향신채로 쌀국수에 주로 넣는 고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이상한 향이 있어 못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작년 가을에 고수씨앗을 텃밭에 조금씩 뿌렸더니 비가 자주오는 바람에 노지에서 자란 고수가 연합니다. 고수김치 노지에서 자란 고수를 어제 오후에 뽑았습니다. 흙이 좋고 씨앗을 빡빡하게 뿌려서노지인데도 연하게 자랐습니다. 냉이처럼 하나씩 다듬고 물에 4번 세척을 했습니다.싱싱한 고수나물입니다. 2026.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