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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by 도덕마을(김금순) 2026. 4. 13.



차수국 농장 도덕마을입니다.

 

향신채로 쌀국수에 주로 넣는 

고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상한 향이 있어 

못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작년 가을에 고수씨앗을 

텃밭에 조금씩 뿌렸더니 

비가 자주오는 바람에 노지에서 

자란 고수가 연합니다.

 

고수김치

 

 

노지에서 자란 고수를 어제 오후에 

뽑았습니다.

 

흙이 좋고 씨앗을 빡빡하게 뿌려서

노지인데도 연하게 자랐습니다.

 

 

 

냉이처럼 하나씩 다듬고

 

 

물에 4번 세척을 했습니다.

싱싱한 고수나물입니다.